파라다이스박슨(대표 김성택)이 바코드시스팀사업에 참여한다.
파라다이스박슨은 최근 미웰치알렌사와 대리점계약을 맺고 넷워크와 스캐너 등장비를 도입,다음달부터 바코드시스팀공급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에따라 그동안 창명엔지니어링이 갖고 있던 웰치알렌제품공급권은 파라다 이스박슨으로 이관됐다.
파라다이스박슨은시스팀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현재 43명 에서50명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이와함께자체 개발한 데이터터미널의 성능을 개선한 신제품을 시스팀사업착 수와 함께 선보이기로 했다.
파라다이스박슨은 시스팀 사업으로 2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보고 올해매출목표를 수출 10억원을 포함해 총 35억원으로 늘려 잡았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