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주말TV채널인 칼튼 및 LWT사 등 2개업체는 캐나다 CATV채널인 비디오 트롱사와 합작으로 런던을 대상으로한 대화형TV 시험서비스를 개시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대화형TV 채널은 칼튼과 LWT 양채널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기상.교통 정보 .유럽관련정보 등 4개부문의 정보를 앞으로 6~12개월 시험서비스할 예정이다 칼튼 등 2개채널은 또한 시험서비스를 거쳐 95년중으로 TV시청시 정치인 설문 조사를 실시하거나 스포츠프로그램을 다양한 각도에서 시청할 수 있는 본격적인 상용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이들 영국TV채널과 합작한 비디오트롱사는 그동안 "비디오웨이" 등의 초보적인 대화형TV서비스를 제공해 온 업체로 95년부터 캐나다 케벡시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대화형TV 서비스 "UBI"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