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주말TV채널인 칼튼 및 LWT사 등 2개업체는 캐나다 CATV채널인 비디오 트롱사와 합작으로 런던을 대상으로한 대화형TV 시험서비스를 개시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대화형TV 채널은 칼튼과 LWT 양채널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기상.교통 정보 .유럽관련정보 등 4개부문의 정보를 앞으로 6~12개월 시험서비스할 예정이다 칼튼 등 2개채널은 또한 시험서비스를 거쳐 95년중으로 TV시청시 정치인 설문 조사를 실시하거나 스포츠프로그램을 다양한 각도에서 시청할 수 있는 본격적인 상용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이들 영국TV채널과 합작한 비디오트롱사는 그동안 "비디오웨이" 등의 초보적인 대화형TV서비스를 제공해 온 업체로 95년부터 캐나다 케벡시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대화형TV 서비스 "UBI"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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