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김일호)가 오토캐드를 바탕으로 GIS관련 데이터를 쉽게 처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인 ADE(AutoCAD Data E-.tension)를 발표 했다이 소프트 웨어는 서로 관련된 여러개의 도면을 데이터와 연동해 관리할 수있는 저작도구다.
따라서매핑, FM(시설물관리), GIS, 장치 및 전력사업 등과 같이 여러개의 큰 도면에 걸친 속성정보를 취급하는 분야에 적합하다.
기하학적인조건, 속성, EED 및 SQL조건 등을 조합해서 질의문을 만들 수 있고 정의된 질의문을 저장후 다시 사용하거나 AutoLISP와 함께 사용할수있다.
질의를통해 선택한 도형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현재 작업중인 도면을 복사해 새로운 도면을 만들수도 있다.
도형요소 잠금기능을 제공해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데이터를 읽고 쓸 수 있으며 불필요한 부분을 찾아내어 제거할 수 있다.
오토캐드R 12에서 DOS와 윈도즈를 이용해서 쓸 수 있으며 가격은 60만원(부 가세 별도)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