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성사 창원공장은 사내 무궁화동산에 개인과 기업의 목표 달성 의지를 담은 "21세기 비전탑"을 세우고 지난 16일 공장장인 이은준전무와 김영 준 노조지부장을 비롯한 1천5백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점등식을 가졌다. 이 탑은 높이 6m로 21세기가 시작되는 2000년까지 남은 일수를 보여 주고 있으며 탑 밑에는 금성사 창원공장 3천4백여명 임직원들의 초우량 기업을 향한 꿈과 소망을 담은 소망카드가 봉인돼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3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4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부산모빌리티쇼서 '신형 아반떼·PV5 파생모델·하이퍼카' 공개
-
5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6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7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8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9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10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