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7개 신용카드사가 공동발행할 범용 선불카드의 브랜드명인 "다모아 (Th e More)"가 바뀌게 된다.
14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범용 선불카드 브랜드명에 대한 상표등록 출원 과정에서 이미 "다모아"라는 상표를 사용하고 있는 업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 "다모아"상표를 사용할 수 없게 됐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7개 신용카드사를 비롯한 사업주체들은 올 하반기에 시행될 범용 선불 카드 제도의 운용을 앞두고 이달말경에 새로운 브랜드를 작명할 계획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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