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사는 싱가 포르의 현지법인 소니 디스플레이 디바이스가 16 인치형 광폭브라운관 생산을 개시했다고 지난 9일 발표했다.
소니는당분간 싱가포르에서 생산한 제품은 전량 일본으로 역수입할 방침이 며 곧 20인치형 광폭 브라운관 생산도 개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투자액은 7억엔정도이고 초년도의 생산목표는 16~20인치형을 모두 합쳐 10만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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