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공동연합】 일본의 후지쯔는 인도의 한 기업과 송신기 및 라디오를 생산할 합작기업을 인도에 설립키로 합의했다고 PTI통신이 지난 2일 보도 했다. 95년부터 생산을 시작할 이 합작기업은 5억2천만루피의 자본금으로 설립되며 지분은 *후지쯔 61% *옵텔 커뮤니케이션즈 17% *비르고 마키팅 5% 등이다. 지난달 인도는 수십년간의 정보독점을 종식시키고 민간 전화회사들의 기본적 인 전화 서비스 판매를 허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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