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재무상태가 불량한 업체의 공공공사 입찰참여가 제한된다.
4일재무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예산회계법 시행령 개정안을 오는9일 국무회의에 상정, 7월부터 이를 시행하기로 했다.
한편재무부는 이 법 시행령 개정안에 그동안 가구 등 중소기업이 생산 하는물품은 해당 업계의 조합과 수의계약을 통해 물품을 구입했으나 중소 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는 같은 조합내 업체가 경쟁입찰을 하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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