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는 부품.자재의 구입총액에서 차지하는 해외조달품의 비율을 내년까지 2년간 20~30%로 높인다.
이를위해 NEC는 현재의 조달거점을 통한 구입을 늘리는 한편 연내에 중국에 새 거점을 설치할 방침이다.
NEC는엔고로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아진 해외부품 조달을 확대, 단가를 절감 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해 동사의 해외조달률은 15%였다.
한편후지쯔도 오는 96년에 해외조달률을 현재의 3배인 30%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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