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산업혁명시대에 고속수송수단의 역할을 해온 수로망을 따라 광케이블 을 부설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최근 알려졌다.
이광케이블망 구축은 21세기의 정보 혁명에 대비한 통신정비를 꾀한 것으로파이버웨이사가 브리티시 워터웨이즈사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프로젝트가 완성되면 케이블TV방송국, 이동전화서비스회사등 광범위한 분야가 이용할 수 있는 광통신넷워크가 될것으로 보인다.
파이버웨이사측은이같은 정보기반 시설이 완성되면 이용자측이 거액의 투자 를 하지 않더라도 송신을 필요로 할때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영국의수로망은 전장 3천2백km에 이르며 전인구의 60%이상이 수로망 8km이 내지역에 거주 또는 직장을 갖고 있다. 이미 첫번째 광케이블 링크가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와 글래스고사이에 있는 포스 앤드 크라이드운하 및 유니온운하에 부설이 완료된 상태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