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산업혁명시대에 고속수송수단의 역할을 해온 수로망을 따라 광케이블 을 부설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최근 알려졌다.
이광케이블망 구축은 21세기의 정보 혁명에 대비한 통신정비를 꾀한 것으로파이버웨이사가 브리티시 워터웨이즈사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프로젝트가 완성되면 케이블TV방송국, 이동전화서비스회사등 광범위한 분야가 이용할 수 있는 광통신넷워크가 될것으로 보인다.
파이버웨이사측은이같은 정보기반 시설이 완성되면 이용자측이 거액의 투자 를 하지 않더라도 송신을 필요로 할때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영국의수로망은 전장 3천2백km에 이르며 전인구의 60%이상이 수로망 8km이 내지역에 거주 또는 직장을 갖고 있다. 이미 첫번째 광케이블 링크가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와 글래스고사이에 있는 포스 앤드 크라이드운하 및 유니온운하에 부설이 완료된 상태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