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하이테크(대표 장순욱)가 컴퓨터영상편집장비및 영상제작사업에 나섰다.
30일유한하이테크는 미국의 영상편집장비업체인 AMEA사와 공동출자 및 기술 협력방식으로 회사내에 "아미아P&G사업부"를 최근 신설하고 이를 통해 컴퓨터영상편집장비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미아P&G사업부는미뉴텍사의 디스트리뷰터인 AMEA사를 통해 뉴텍의 "비디 오토스터"와 관련장비, 미코모도사의 아미가PC, 이와 관련된 각종 영상 편집 장비들을 수입해 프러덕션.스튜디오를 대상으로 솔루션영업에 나서고 있다.
유한하이테크는아미아P&G사업부가 장비공급사업 외에 이를 이용한 CG.애니 메이션영상제작사업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