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사는 소프트웨어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 전략을 재정비한다고 최근 밝혔다.
IBM은향후 소프트웨어 개발의 초점을 차세대 소프트웨어 기술인 "워크 플레이스 에 맞춰 소프트웨어 사업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전략을 발표했다.
IBM은이를 위해 피터 R.슈나이더를 부사장에 새로 임명함과 동시에 워크플레이스 개발을 위해 IBM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간 협조 체제를 유지하는 책임을 맡겼다. 또한 레랜드 R.라이스위그 부사장을 워크 플레이스 개발 및 영업 책임자로 임명했다.
워크플레이스는PC에서 메인프레임에 이르기까지 사용되는 운영 체계에 상관 없이 모든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로 IBM 이 보다 유연 성 있는 운영체계전략을 펼 수 있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업계전문가들은 IBM의 새로운 소프트웨어 정책 수립에 대해 "향후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IBM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평가하고 있으며 워크플레이스 개발 계획의 성공은 IBM의 소프트웨어사업 뿐아니라 전체 사업부문 에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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