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기술(대표 김익래)은 최근 자사가 개발한 영어학습용 CD-롬 타이틀인 퀵잉글리쉬 의 판매를 위해 (주)대우와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퀵잉글리쉬"는 앞으로 (주)대우의 소프트웨어 유통망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퀵잉글리쉬"는 윈도즈용 영어학습프로그램으로 비디오 동화상이 음성과 함께 지원,입체적으로 학습할 수있는 CD-롬 타이틀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2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SaaS부터 PaaS까지, 새해 클라우드 지원 예산 대폭 삭감
-
5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6
[포토] 로보티즈 '날렵한 손 동작'
-
7
슈퍼사이클 탄 삼성, '100조 영업이익' 도전
-
8
생성형AI에 뚫렸다…신종 보험사기에 보험업계 긴장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