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들이 멀티미디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관련사업조직을 잇따라 개편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금성사가디스크미디어 SBU를 신설, 멀티미디어플레이어 사업을 전담케 한데이어 삼성전자도 최근 전사적인 멀티미디어사업을 통괄하는 멀티미디어 사업 추진실을 사장직속으로 신설하고 PC사업부를 멀티미디어사업부로 개칭,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또 SKC는 중앙연구소내에 멀티미디어사업팀을 구성, 자사내 멀티미디어사업방향을 수립하는 한편 정보통신과 연계한 멀티미디어 사업 을 계열사들과 구체적으로 추진키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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