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시장조사회사인 데이터퀘스트사에 따르면 세계 플래시메모리 시장 규모는 지난해의 6억3천4백만달러에서 97년에는 29억7천5백만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다. 플래시메모리는 소형 휴대컴퓨터용 기억장치에 채용되고 있는데 가격 하락이 시장확대의 주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지역별로는북미시장이 최대규모로 지난해의 3억8천3백만달러에서 97년 에는14억3천9백만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다.
일본시장은지난해의 7천3백만달러에서 97년에는 6억1천7백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데이터퀘스트에 따르면 현재 플래시메모리시장에는 약 20개업체가 참여하고 있어 예상밖의 빠른 속도로 저가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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