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사가 보통용지복사기(PPC)의 해외생산을 강화한다.
샤프는오는 10월부터 중국내의 전액출자자회사 하보변공설비유한 공사에서 복사속도 분당 20매 이하의 보급기종 생산을 개시하는 한편 금년중에 브라질 에서 분당 1~12매의 기종 및 분당 21~30매급의 복사기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 다. 동사는 중국에서 가격면에서 국제경쟁력이 있는 저가PPC를 생산, 유럽을 제외한 세계 각지역에 대한 공급거점으로 활성화하는 한편 장래에는 중국 시장 공급거점으로도 이용할 방침이다.
한편브라질에서 생산되는 복사기는 브라질내수용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이로써샤프의 PPC해외생산 거점은 샤프 더 브라질, 샤프 매뉴팩처링 컴퍼니오브 잉글랜드, 샤프 매뉴팩처링 프랑스, 하보변공설비유한공사 등 4개 거점 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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