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캐논은 연말경 기계부품 및 자재 조달을 위해 홍콩에 현지법인을 설립 한다. 캐논은 "1달러 1백엔시대"에 대한 대응책의 일환으로 사무기기 및 광학기기 의 부품수입을 늘리기 위해 현지법인을 설립키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캐논은 지난해 홍콩에 설치한 주재원사무소를 부품 조달을 담당할 현지법인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또캐논은 외주업체의 발굴, 부품의 현지설계도 추진할 계획이다.
캐논의사무기기나 광학기기의 부품조달액에서 점하는 수입비율은 지난해 10 %였는데 3년이후 이 비율을 40~50%로 늘릴 방침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