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캐논은 연말경 기계부품 및 자재 조달을 위해 홍콩에 현지법인을 설립 한다. 캐논은 "1달러 1백엔시대"에 대한 대응책의 일환으로 사무기기 및 광학기기 의 부품수입을 늘리기 위해 현지법인을 설립키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캐논은 지난해 홍콩에 설치한 주재원사무소를 부품 조달을 담당할 현지법인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또캐논은 외주업체의 발굴, 부품의 현지설계도 추진할 계획이다.
캐논의사무기기나 광학기기의 부품조달액에서 점하는 수입비율은 지난해 10 %였는데 3년이후 이 비율을 40~50%로 늘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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