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 일본의 미놀타 카메라사는 오는 10월부터 중국에서 복사 기, 프린터와 같은 사무용기기 생산을 시작할 것이며 이를 위한 1백%지분 소유의 자회사 설립을 위해 25억엔을 투자할 것이라고 지난 23일 밝혔다.
미놀타사는광동성에 설립될 이 공장에서 월간 5천대의 복사기와 1만대의 프린터를 생산할 것이며 가동후 6개월 이내에 생산대수를 배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놀타사는 필요한 부품 조달, 완제품 수출 등을 포함한 공장운영을 감독하기 위해 홍콩에 두번째 자회사를 설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사는85년이후부터 중국 상해에서 일안 렌즈 카메라 생산을 시작, 현재 월간 6천대를 생산하고 있으며 홍콩에서는 91년부터 카메라 도매자회사를 운영 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10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