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정식)는 국내 처음으로 원격통신 애프터서비스를 도입,실 시한다. 오는 하반기부터 실시할 이 서비스는 삼보컴퓨터가 최근 발표한 멀티 미디어PC인 "뚝딱Q"가 고장이 났을 경우 삼보의 서비스맨이 두 시스팀간의 통신을 위해 DOS명령의 일부를 제공하고 두 시스팀간의 파일전송을 통해 서로 대화 를 하면서 원거리에서 수리할수 있는 체계이다. 삼보는 이를위해 "대화방"을 설치했다. 특히 고장난 시스팀의 CMOS를 열어서 변경하는 기능과 그 시스팀을 재부팅하 는 기능이 있어 시스팀의 하부까지 애프터서비스를 할 수 있다.
삼보는이번 원격통신서비스는 컴퓨터시스팀 고장의 90%이상이 소프트 웨어에서 발생, 이를 통신으로 바로 처리함으로써 소비자 및 본사의 시간과 비용 을 절감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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