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대표 석진철)은 자동차관련경쟁사인 아시아자동차의 경승합차 타 우너에 장착할 트랜스미션허브를 개발,공급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우중공업이아시아자동차에 공급할 경습합차용 트랜스미션허브는 기어변속 시 엔진의 구동력을 전달해주는 핵심부품으로 타우너에는 최대 5단 까지 3종 의 트랜스미션허브가 장착돼 있다.
대우중공업의타우너용 트랜스미션허브개발은 지난해말 아시아자동차의 요청 에 따른 것으로 아시아자동차는 최근까지 일본으로부터 이를 전량 수입해왔다. 대우중공업은 6월부터 양산준비작업에 착수,8월부터는 아시아 자동차에 부품 공급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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