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 세운판매(대표 진석광)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고사성어를 만화 로 쉽게 배울 수 있게 구성한 한자공부 CD-롬타이틀을 개발, 다음달부터 판매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삼보세운판매가지난 1월 멀티미디어팀을 구성, 자체적으로 개발한 한자공부 CD-롬타이틀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2백4개 고사성어를 3개 부문으로나누어 각 숙어마다 뜻 풀이와 함께 4커트의 만화로 제작, 어린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한예로 경세제민의 항목을 누르면 뜻풀이와 함께 4커트의 만화로 내용을 설명해주고 있어 관련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삼보세운판매는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을 2만원선으로 잠정 결정 하고 컴퓨터 업체들에 대한 번들공급과 함께 다음달부터 일반 시판에 들어가기로 했다.
삼보세운판매는 이번 제품개발을 계기로 앞으로 성경은 물론 한문 서적들을 시리즈로 CD-롬타이틀화하는등 CD-롬타이틀 개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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