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리코사는 플래스틱재료업체 및 산업폐기물처리업체와 공동으로 OA 기기 에 사용하고 있는 외장플래스틱의 본격적인 재활용체제를 구축한다.
리코는재활용체제를 이용, 사용이 끝난 OA기기에서 회수한 외장 부품재료를 자사제품의 원료로 재이용할 방침인데 이를 앞으로 판매 하는 복사기의 신제 품부터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위해 리코는 신제품에 사용하는 수지재료를 4개종으로 압축하는 동시에 모든 외장부품에 소재명과 번호를 표시한다.
리코는향후 3~5년에 걸쳐 리코제 OA기기 재활용센터를 일본 전역에 25개소 설치할 예정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3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4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5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6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
7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남자부 뛰던 선수가 왜 여자부에?”… 男 76위→女 1위에 선수들 집단 반발
-
10
[테크 차이나] 포르쉐, 中 시장 부진에 전동화 전략 수정…내연기관으로 돌파구 찾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