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송수신기(일명 무전기)판매가 대체수요와 경기회복에 힘입어 크게 늘고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 1.4분기 무전기 전체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가량 증가한 2만여대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무전기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것은 지난 86년 이후 본격적으로 국내 에 보급되었던 무전기를 교체할 시기가 된 데다 건설경기 호조 등에 힘입어 무전기의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관련업계는 이와 같은 추세에 따라 올 무전기 판매대수는 지난해보다 2만~3 만대가 늘어난 8만~9만대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