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송수신기(일명 무전기)판매가 대체수요와 경기회복에 힘입어 크게 늘고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 1.4분기 무전기 전체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가량 증가한 2만여대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무전기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것은 지난 86년 이후 본격적으로 국내 에 보급되었던 무전기를 교체할 시기가 된 데다 건설경기 호조 등에 힘입어 무전기의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관련업계는 이와 같은 추세에 따라 올 무전기 판매대수는 지난해보다 2만~3 만대가 늘어난 8만~9만대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