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정성은 민간업체가 아시아에서 정보통신기반설비 사업을 따낼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우정성은일본전신전화(NTT), NEC등 11개사대표와 학계인사 3명으로 구성된 "아시아지역개발을 위한 정보통신기반정비협력연락회"를 설치해 상대국과 공동으로 개발계획을 수립, 사업참가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연락회에는 NTT, NEC외에 후지쯔, 대성건설, 미쓰이물산, 사쿠라총합연구 소 등이 참여한다.
동연락회는우정성주도로 대상국과의 공동연구의 장을 설치해 필요한 통신서비스 정책.정비의 방향, 지역전체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게 된다. 우정성은 첫 사업으로 오는 6월부터 중국.상해지역에서 현지 조사 등을 시작할 계획이다. 첫번째로 중국을 선택한 이유는 지난해 5월 중국측에서 일본에 대한 협력요청이 정식으로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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