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스트만 코닥사가 자사의 제약업체인 스털링 윈드롭사등 3개 부문을매각키로 결정했다.
코닥의이같은 결정은 주력사업인 필름.복사기등 영상관련사업에 전념키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조지 피셔 코닥사회장은 "사진부문에서 코닥은 1세기에 걸친 제품 인지도와 기술주도권등 강점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결정으로 재무구조도 상당부분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코닥사가매각키로 한 부문은 스털링사이외에 살균제와 가정의약용품을 생산 하는 R&F프러덕츠사 및 임상진단시약 제조부문 등으로 이들 3개부문의 지난해 매출은 코닥사 전체의 22%에 해당하는 37억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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