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가 올 후반기부터 플래시메모리를 증산한다.
미쓰비시는앞으로 PC의 기본 입출력시스팀(BIOS)이나 메모리 카드용 등으로 플래시메모리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이를 증산하기로 했다.
이를위해 미쓰비시는 생산거점인 쿠마모토제작소의 제조 설비를 확충하고 1M.4M제품의 월산능력을 각각 30만개와 15만개로 늘릴 계획이다.
미쓰비시는쿠마모토제작소에서 회로선폭 1.3~1미크론의 프로세스 기술을 활용 플래시메모리를 양산하고 있다. 현재의 월산능력은 1M제품 20만개, 4M제 품 수만개정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