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충전기업체인 인터내셔널 컴포넌츠사(ICC)는 영국 전자산업단지인 실리 콘글렌의 이스트 킬브라이드에 종업원 4백명규모의 공장을 설립키로 했다고최근 발표했다.
ICC는실리콘 글렌공장 설립과 관련, 최근 개통된 영 불간 해저터널인 "채널 "을 통해 확산일로에 있는 유럽시장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점을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ICC는또 실리콘글렌 소재의 미모토롤러, IBM 및 컴팩 컴퓨터사등의 현지 공장에 휴대전화기 및 휴대형 컴퓨터용 충전기를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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