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유선방송위원회는 뉴미디어업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뉴미디어 아카데미 강좌를 오는 24일 개설한다.
"뉴미디어와국가발전""새로운 미디어환경과 질서의 부상" "케이블TV와 위성 방송" "뉴미디어시대 방송인의 역할" "방송프로그램과 국제화" "정보통신 기술의 혁명" 등 모두 6개로 이뤄진 이 강좌는 2주교육(총 12시간)을 1기로 모두 12회 실시할 예정이다.
교수.연구원등 각 강좌별 특성에 맞는 전문가 16명으로 구성된 강사진엔 제1강좌에 오인환공보처장관, 제4강좌에 한완상종합유선방송위원장이 포함됐다 종합유선방송위원회는 위원회내에 설치한 "뉴미디어아카데미 운영위원회" 를통해 매기별 50명씩 수강자를 선발하고 향후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강좌도 계획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