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영화제작사인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MGM)사와 일본 세가엔터프라이지 즈의 미국지사인 세가 아메리카사가 대화형 비디오게임 및 영화를 공동 개발 키로 합의했다.
양사는 비디오게임뿐만 아니라 영화 및 TV프로그램 제작에서도 협력 하기로 했는데 세가는 기술을, MGM은 배우 및 영화제작 인력을 지원하기로 했다.
관계자들은 "할리우드 영화스튜디오와 비디오게임업체와의 협력은 과거에도있었으나 이번처럼 스토리구상단계에서부터 제품완성까지의 합작은 처음" 이라며 "이제 영화의 성공이 게임제작으로 이어지거나 그 반대의 경우를 구별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양사는올해안에 적어도 두개의 대화형 타이틀을 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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