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알카텔 알스톰산하의 동력 및 통신케이블업체인 알카텔 카블사는 프랑스 두브랭소재 광케이블 생산공장의 연간생산량을 내년부터 현재의 40만km 에서 80만km로 배증할 것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알카텔 카블사의 케이블 생산증대계획은 향후 수년간 유럽정보 고속도로 및기간통신망 증설사업추진에 따라 유럽통신 전송기지역할을 맡고 있는 프랑스 의 광케이블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알카텔카블은 이와 함께 연간 80만km인 유럽지역 광케이블 생산량을 1백40 만km로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알카텔 카블사는 얼마전 해저 광케이블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캐나다의 노던 텔리컴(NT)사로부터 해저광케이블 업체인 영국의 STC서브머린사를 매입 , 이 분야에서 세계 1위의 업체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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