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는 전사규모의 멀티미디어 넷워크구축에 착수한다.
후지쯔는문서 및 영상 등의 정보를 송수신할 수 있는 PC를 기초로한 시스팀 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오는 6월중에는 사장, 부사장 등을 대상으로 신 제품 사진 등의 비디오영상이 들어간 보고 및 데이터베이스제공 실험을 시작할 예정이다. 후지쯔는 PC넷워크상에서 전자우편 및 전자회의 등의 기능을 실현하는 그룹 웨어를 일부 개발팀에 도입, 이용하고 있다. 동사는 이 그룹웨어를 문서관리 나 동화상, 음성데이터의 교환에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본사의 관리 부문등에도 5백대정도를 신규도입하고 순차적으로 연구소나 사업소 등 회사 전체 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