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화서비스업체인 퍼시픽 텔리시스와 GTE의 올 1.4분기 실적이 양호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1.4분기 조직개편과 회계방식 변경으로 17억3천만달러의 적자를 기록 한 바 있는 퍼시픽 텔리시스는 올해 3억5천만달러 흑자로 돌아섰다고 최근발표했다. 올해 이 회사의 1.4분기 매출은 22억9천만달러였다.
또GTE는 올 1.4분기 순익이 5억4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 회사의 올해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약 1.7% 감소한 47억5천만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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