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프트웨어업체인 워드퍼펙트사는 일반 PC 사용자를 겨냥해 25종의 가 정용 소프트웨어를 최근 내놓았다.
"매인스트리트"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워드퍼펙트의 신제품은 어린이를 위한 오락 및 교육용 프로그램에서 가정업무용 소프트웨어까지 다양한 상품이 CD-롬과 플로피디스크 등의 형태로 제공된다.
워드퍼펙트는미국내 3천3백여개 소매유통점과 판매계약을 체결, 이 제품의 판매를 강화했다고 말했다. 이전 워드퍼펙트의 판매계약점은 2천개정도 였다제프 말렛 워드퍼펙트 소비자부문 수석책임자는 이번 가정용 소프트웨어사업 은 노벨사와의 인수합병 이전부터 추진된 계획으로 노벨측의 적극적인 지지 를 약속받았다고 말했다.
최근고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정용 소프트웨어시장에는 현재 마이크로 소프트사 등 대규모업체들이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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