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 엔터프라이제스사가 양방향 멀티미디어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세가는CATV에 이어 NTT(일본전신전화)의 ISDN(종합디지틀통신망)을 통해 멀 티미디어소프트웨어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의일환으로 세가는 우선 영상가요반주시스팀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통해 전담사업부를 설치, 사업을 개시했다. 영상가요반주 시스팀 은 일본 전역에서 약 50만개이상의 점포에 설치, 거대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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