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사는 말레이시아에서 트랜지스터등 개별반도체를 비롯한 가전 제 품용 IC를 증산한다.
도시바는현지법인 도시바일렉트로닉스말레이시아에 새 공장을 건설, 빠르면 연내에 가동해 월산량을 종래의 2배가까이 늘릴 예정이다.
이번증산은 동남아시아지역에서 가전기기나 PC의 생산이 활기를 띠고 있는가운데 관련반도체의 수요가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데 따른 조치.
도시바일렉트로닉스는현재 AV기기용 MOS(금속산화막반도체)IC나 민수 기기 용 바이폴러형 반도체를 중심으로 월 2억수천만개씩 조립생산하고 있다. 또 지난 1월부터는 4MD램의 조립생산을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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