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대표 유기철)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미애틀랜타에서 개최 되는세계최대의 복합운송장비쇼인 "인터내셔널 인터모들 엑스포"에 해외 합작 법인과 공동으로 참가한다고 최근 밝혔다.
해상.육상운송장비업체,컨테이너제조업체, 부품제조업체 등 1백36개사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에 현대정공은 알루미늄 밴 트레일러, 트레일러 섀시, 해상.육상화물 운반용 스틸 냉동 컨테이너 등을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인도현지법인과 공동출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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