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대표 유기철)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미애틀랜타에서 개최 되는세계최대의 복합운송장비쇼인 "인터내셔널 인터모들 엑스포"에 해외 합작 법인과 공동으로 참가한다고 최근 밝혔다.
해상.육상운송장비업체,컨테이너제조업체, 부품제조업체 등 1백36개사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에 현대정공은 알루미늄 밴 트레일러, 트레일러 섀시, 해상.육상화물 운반용 스틸 냉동 컨테이너 등을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인도현지법인과 공동출품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