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도쿄대학과 도쿄전기대학, 미컬럼비아대학의 공동개발팀은 세계 최초 로 단일기판에 카오스 뉴런넷워크(카오스신경회로망)를 집적화하는데 성공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회로망은 신경세포에 상당하는 소자 9개를 집적, 각 소자가 카오스이론에근거하여 신호를 교환할 수 있다. 이 회로망을 이용하면 기존 컴퓨터로는 처리하기 어려운 최적의 조합을 선택하거나 인간의 두뇌와 유사한 연상기억 등의 기능을 실현할 수 있다.
카오스신경 회로망 개발에는 도쿄대 공학부와 전기대공학부, 컬럼비아대 전 기통신연구센터 등이 참여했다.
개발팀은생물의 뉴런이 내보내는 전기신호가 카오스 이론에 따라 변화 되는점에 착안해 전기회로에도 그 특성을 도입했다. 이번에 개발팀이 한개의 칩에 실장한 뉴론은 9개이지만 여러개의 칩을 조합시키면 대규모 회로망을 구성 신경망 컴퓨터 개발에 응용할 수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