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사에 이어 조달청도 올 하반기부터 수배전반의 단체수의계약시 "품"자 나 수요기관의 요구사항대로 배정해줄 것을 요구, 수배전반업체들에 비상이 걸렸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조달청은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임도수 에 공문을 보내 올하반기부터는 단체수의계약으로 전기 조합을 통해 구매하는 수배전반은 "품"자를 비롯 수요기관의 품질요구사항이 최대한 반영될 수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조달청은 이 공문을 통해 현재까지 "품"자등 품질획득을 하지 않은 다수의업체를 포함, 전조합원이 사전대비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대해 일부수배전반업체들은 "아직 "품"자를 따지 못한 많은 회원사들이 "품" 자를 획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그러나 올 하반기부터 이를 곧바로 시행하기에는 시일이 너무 촉박하다"고 주장했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