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전문업체인 삼양인터내셔널(대표 정태욱)이 프로테이프시장에 진출한다.
5일관련업계에 따르면 담배회사인 필립모리스의 국내판매권을 갖고 있는 삼 양인터내셔널은 최근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와 국내공급계약을 체결, 비디오 소비자판매시장(셀스루)에 참여키로 했다는 것이다.
삼양인터내셔널은이를위해 전국의 백화점 수퍼마킷 편의점과 판매대행 계약 을 맺고 이달중순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한 비디오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일반유통점에 대한 월트디즈니 비디오 판매를 전담하게 될 삼양 인터내셔널 은 이번에 비디오시장 참여를 계기로 종합 엔터테인먼트업체로 발돋움한다는 장기 마스터플랜을 세워놓고 현재 세부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유통전문회사가비디오시장에 진출한 것은 영유통에 이어 삼양이 두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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