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전문업체인 삼양인터내셔널(대표 정태욱)이 프로테이프시장에 진출한다.
5일관련업계에 따르면 담배회사인 필립모리스의 국내판매권을 갖고 있는 삼 양인터내셔널은 최근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와 국내공급계약을 체결, 비디오 소비자판매시장(셀스루)에 참여키로 했다는 것이다.
삼양인터내셔널은이를위해 전국의 백화점 수퍼마킷 편의점과 판매대행 계약 을 맺고 이달중순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한 비디오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일반유통점에 대한 월트디즈니 비디오 판매를 전담하게 될 삼양 인터내셔널 은 이번에 비디오시장 참여를 계기로 종합 엔터테인먼트업체로 발돋움한다는 장기 마스터플랜을 세워놓고 현재 세부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유통전문회사가비디오시장에 진출한 것은 영유통에 이어 삼양이 두번째이다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