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콘(대표 장문현)은 (주)홍원제지의 초지기 리와인더제어설비를 수주했다 포스콘이 수주한 리와인더설비는 초지기에서 생산된 종이를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길이와 폭으로 정밀하게 자르는 설비로 1분당 1천m 이상의 고속 운전과 정밀절단이 요구된다.
포스콘은PLC등을 활용, 오는 6월말까지 시스팀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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