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정밀(대표 이용정)이 통달거리를 더욱 확장시킨 기지국용 생활무전기(모 델명 CB폰-6000)를 개발하고 이달중에 시판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바텔 기지국용 생활무전기는 안테나를 옥상으로부터 최고 6m 높이까지 설치할 수 있어 기존 제품보다 먼거리까지 통화가 가능하고 AM방식 과 FM방식 겸용으로 총 80채널을 사용할 수 있다.
나우정밀은 이번에 개발한 제품에 자동잡음억제 장치가 내장되어 있어 깨끗한 통화가 가능하고 채널전환이 간편한 특징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발신은PLL방식이고 수신은 더블수퍼 헤테로다인 방식이며 출력은 3W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