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사는 최근 3월말로 예정됐던 자사 퍼스널 커뮤니케이터 "사이먼" 의 출하시기를 연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IBM은"사이먼"의 성능 시험과정에서 무선 팩스 전송기능에 이상이 발견됐기 때문이라고 제품출하 연기이유를 설명했다. IBM의 대변인은 1백회 시도중 1회정도의 빈도로 팩스 전송기능에 이상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그러나정확한 출하시기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지난해10월 발표된 IBM의 "사이먼"은 휴대전화 크기에 화면이 부착돼 있고음성전화뿐만 아니라 전자우편, 팩스 송.수신 등 각종 통신기능을 갖추고 있는 뛰어난 제품으로 알려졌다. IBM은 "사이먼"을 벨 사우스사를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