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비디오숍 경영자모임인 "으뜸과 버금"이 최근 김효섭씨(형제비디오대표 )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하는등 조직을 재정비했다.
비디오문화창달과 건전 비디오보급에 앞장서 온 "으뜸과 버금"은 최근 임시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형제비디오의 김효섭사장을, 부회장에 진영비디오의 이일권사장을 각각 선임했다.
기존회장단의 불신임안 처리건으로 열린 이번 임시 총회에서 회원사들은 또 총무에 비디오맨의 지동근씨를 선임하는 한편 기획홍보부와 회원관리부 프로 그램부등 신임 부서장들의 선임을 완료했다.
회원사들은이와 함께 앞으로 비디오숍 경영인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깊이 인식하고 건전비디오의 보급과 비디오 문화정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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