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화성은 3.5인치형에서 기억용량이 종래의 약2배인 2백30MB 급 광자기디스크장치를 제품화, 자사브랜드로 다음달 18일부터 출하한다.
신제품"MK230E"는 2백30MB와 1백28MB의 광디스크카트리지 양쪽에서 사용할수 있다. 또 이 제품은 지난해말 유럽의 업계단체 ECMA가 제정한 2백30MB타 입의 규격에 준거한 제품과 호환성을 지닌다.
미쓰비시화성은1차연도에 5천대의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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