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 전선 전선부문(대표 권문구)은 24일 속리산 관광호텔에서 각 부문별로 선발된 회사의 임직원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시대.새경영. 새문화를 기본정신으로 한 "94년도 경영혁신 발대식"을 갖었다.
금성전선은2천년 안에 세계 10위권으로 진입하는 초우량기업을 만들 겠다는목표를 세우고,지금까지 주력생산하던 전력 및 통신.광케이블 분야를 2천년 까지 전체매출의 60% 수준으로 유지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정보통신 분야와소재 부품사업등 전선관련 시스팀 사업에 주력할 방침이다.
금성은그동안 비교적 안정적인 성장을 해온 전선시장이 한계에 다다 랐다고인식하고 신규사업 진출 및 관련사업 다각화를 추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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