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항공(대표 이대원)이 인버터신제품(모델명 모스콘-P3)을 개발 본격적인공급에 나섰다.
총5억원을 투입, 20개월만에 개발한 이 인버터는 반도체 스위칭소자인 IGBT 를 채택하고 있으며 센서리스 벡터 방식을 적용한 첨단제품이다.
3월초부터 시판에 들어간 모스콘-P3는 2백20V급으로 0.4KW, 0.75KW, 2.2KW, 3KW급등 소용량 5개종이 있다.
이들제품은저소음에 10단단속운전스톨방지방법 선택, 직류제동, 2가지의 가 감속시간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PLC 기능이 내장돼 있어단독 자동운전이 가능하다.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