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항공(대표 이대원)이 인버터신제품(모델명 모스콘-P3)을 개발 본격적인공급에 나섰다.
총5억원을 투입, 20개월만에 개발한 이 인버터는 반도체 스위칭소자인 IGBT 를 채택하고 있으며 센서리스 벡터 방식을 적용한 첨단제품이다.
3월초부터 시판에 들어간 모스콘-P3는 2백20V급으로 0.4KW, 0.75KW, 2.2KW, 3KW급등 소용량 5개종이 있다.
이들제품은저소음에 10단단속운전스톨방지방법 선택, 직류제동, 2가지의 가 감속시간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PLC 기능이 내장돼 있어단독 자동운전이 가능하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