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항공(대표 이대원)이 인버터신제품(모델명 모스콘-P3)을 개발 본격적인공급에 나섰다.
총5억원을 투입, 20개월만에 개발한 이 인버터는 반도체 스위칭소자인 IGBT 를 채택하고 있으며 센서리스 벡터 방식을 적용한 첨단제품이다.
3월초부터 시판에 들어간 모스콘-P3는 2백20V급으로 0.4KW, 0.75KW, 2.2KW, 3KW급등 소용량 5개종이 있다.
이들제품은저소음에 10단단속운전스톨방지방법 선택, 직류제동, 2가지의 가 감속시간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PLC 기능이 내장돼 있어단독 자동운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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