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 바코드(KAN코드)등록업체가 1천7백개사를 넘어섰다.
24일한국유통정보센타(대표 차상필)에 따르면 KAN사용업체는 올들어 23일까 지 2백30개사가 새로 등록, 총 1천7백57개사로 늘어났다.
업종별로는식품이 1천1백1개사로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화장품 및 위생용품 1백35개사, 주방용품이 1백개사, 문구류 62개사, 가전 및 광학 기기 55개사, 의류 39개사, 자동차용품 36개사, 주유 34개사순으로 나타났다.
유통정보센타는올들어 매달 신규 등록업체가 70~1백개사씩 늘고 있어 상반기중에 KAN코드 사용업체가 2천개사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KAN코드사용업체는 식품을 중심으로 사용이 확산되면서 지난 91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1백%이상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해왔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