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일부 임원들이 자발적으로 "1임원 소년.소녀가장 돕기"캠페인 을 벌이고 있어 화제.
33명의임원들이 하고 있는 소년.소녀가장돕기는 각자 후원키로 한 소년. 소녀가장들에게 매월 3만~10만원의 후원금을 지급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편지교환과 사랑의 정담나누기 등으로 훈훈한 인간애를 나누는 것.
이행사가 시작된 이후 홍보실에는 참여의사를 밝히는 사내 임직원들의 전화 가 빗발치고 있어 조만간 전사적으로 확산될 분위기.
이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모임원은 "소년.소녀 가장 돕기는 불우한 청소년에 게 정신적 용기를 북돋워주는 계기도 되지만 삼성 전자의 임원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도외시한 제품개발이나 영업을 해서는 안된다는 건전한 의식 을 일깨워주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고 설명.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6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7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10
[부음] 남승우(한화생명 홍보실 부장)씨 본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