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일부 임원들이 자발적으로 "1임원 소년.소녀가장 돕기"캠페인 을 벌이고 있어 화제.
33명의임원들이 하고 있는 소년.소녀가장돕기는 각자 후원키로 한 소년. 소녀가장들에게 매월 3만~10만원의 후원금을 지급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편지교환과 사랑의 정담나누기 등으로 훈훈한 인간애를 나누는 것.
이행사가 시작된 이후 홍보실에는 참여의사를 밝히는 사내 임직원들의 전화 가 빗발치고 있어 조만간 전사적으로 확산될 분위기.
이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모임원은 "소년.소녀 가장 돕기는 불우한 청소년에 게 정신적 용기를 북돋워주는 계기도 되지만 삼성 전자의 임원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도외시한 제품개발이나 영업을 해서는 안된다는 건전한 의식 을 일깨워주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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