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일부 임원들이 자발적으로 "1임원 소년.소녀가장 돕기"캠페인 을 벌이고 있어 화제.
33명의임원들이 하고 있는 소년.소녀가장돕기는 각자 후원키로 한 소년. 소녀가장들에게 매월 3만~10만원의 후원금을 지급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편지교환과 사랑의 정담나누기 등으로 훈훈한 인간애를 나누는 것.
이행사가 시작된 이후 홍보실에는 참여의사를 밝히는 사내 임직원들의 전화 가 빗발치고 있어 조만간 전사적으로 확산될 분위기.
이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모임원은 "소년.소녀 가장 돕기는 불우한 청소년에 게 정신적 용기를 북돋워주는 계기도 되지만 삼성 전자의 임원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도외시한 제품개발이나 영업을 해서는 안된다는 건전한 의식 을 일깨워주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고 설명.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