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텔리커뮤니 케이션즈사는 올해 중반부터 비디오 온 디맨드(Video on Demand 시험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5천만 홍콩달러 (약6백5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콩텔리컴의 비디오 온 디맨드 서비스는 2백내지 4백가구를 대상으로 시범 운용되며 시청자들의 요구에 맞게 영화 프로그램은 물론 교육 및 쇼핑 정보 등도 포함시킬 예정이다.
홍콩텔리컴은 올해 안에 3~6개월간의 시험 서비스를 거쳐 반응이 좋을 경우95년까지 상용화를 서두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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