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사는 최근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비트94" 전시 회에서 워크스테이션 신기종 "보이저"를 발표했다.
이제품은 일반 데스크톱 기종 보다는 크기가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간편하다는 것이 특징이며 썬사는 "휴대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통신기능을 내장했다고 밝혔다.
다음달초부터 판매될 "보이저" 워크스테이션의 가격은 흑백 모니터의 경우9천9백95달러 컬러 모니터 제품이 1만4천9백95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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